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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제주도립미술관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기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27
2024-12-14 15:18:15

제주도립미술관, 성탄절 맞이 체험 프로그램 ‘산타마을 표류기’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도립미술관은 성탄절을 맞아 24일과 25일 양일간 체험 프로그램 ‘산타마을 표류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술관을 산타마을로 변신시키고, 방문객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쉐도우 박스 만들기’와 ‘오밀조밀 크리스마스 핀버튼 꾸미기’ 체험

참여자들은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쉐도우 박스 만들기’와 ‘오밀조밀 크리스마스 핀버튼 꾸미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 쉐도우 박스 만들기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활용해 조명 쉐도우 박스를 만드는 체험으로, 24일 미술관 실기실에서 3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 15팀이며,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18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된다.
  • 핀버튼 꾸미기는 가죽 핀버튼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꾸미는 체험으로, 크리스마스 당일 선착순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미술관 로비 체험 공간에 비치된 미술 재료를 이용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일정 및 신청 방법

프로그램 일정과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립미술관의 공식 웹사이트(http://jmoa.je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 인사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과 함께 미술관을 방문하여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4회 제주비엔날레도 개최 중

한편, 제주도립미술관은 제4회 제주비엔날레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을 진행 중이다. 이번 비엔날레는 제주도립미술관을 비롯해 제주현대미술관, 제주아트플랫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등에서 내년 2월 1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사진출처 제주도정뉴스> 편집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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